총 27화로 완결을 보게 되었습니다.
마지막화는 찬스에 실렸고 단행본작업을 하는중이고
단행본은 10월달에 발매될 예정입니다.
못다한 이야기가 많긴 하지만 다 제 재주가 미숙한 탓인지라
현월령의 이야기를 다시 하게될일은 없을것같네요.
이래저래 미숙한 작품을 봐주신 독자분들께 감사하고 모자란 작가때문에 고생하신
기자님들 그리고 편집부 여러분도 수고 많으셨어요.
열심히 노력해서 빠른시일내에 지면에 부끄럽지 않은 작품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새 작품 준비도 틈틈이 올릴테니 관심있으신분은 계속 찾아주세요^^
그동안 현월령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